
성신여자대학교
· 돈암동돈암동에 있는 학교. 1936년 설립된 이 대학교는 여성 교육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에서 박물관·전시로 정리한 17곳이다. 박물관 7곳·미술관/화랑 2곳·문화시설 2곳·미술관 2곳 등이 포함된다.
시설 유형과 한국관광공사 공식 소개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관람시간·휴관일·관람료는 시설별로 상이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1유형) — 이 페이지의 장소 사진 출처입니다.
※ 관람시간·휴관일·관람료는 시설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 동네에서 확인된 17곳을 정리했습니다.
🔥 줄서는집·유명한 곳, ⭐ 지역명소 뱃지는 어디가지 자체 선정 신호이며 방문자수·별점·순위가 아닙니다.

돈암동에 있는 학교. 1936년 설립된 이 대학교는 여성 교육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북동에 있는 박물관. 한상수자수박물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자수장 기능보유자 한상수 선생이 창설한 자수연구기관이다.
돈암동에 있는 박물관.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은 1966년 생활과학박물관의 설립을 시작으로 지금의 문화예술의 향유공간으로 성장·발전하였다.


하월곡동에 있는 도서관. 오동숲속도서관은 서울시 성북구의 대표적인 생활권 공원인 오동근린공원 중심부에 위치한 자연친화적인 도서관이다.

성북동에 있는 미술관/화랑. 간송미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으로, 간송 전형필 선생이 1938년 ‘보화각(葆華閣)’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한 후 1966년 간송미술관으로 재편되었다.

하월곡동에 있는 박물관. 동덕여자대학교 월곡캠퍼스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조선 후기 여성 장신구와 생활상을 비롯하여 학교의 설립과 발전 역사를 볼 수 있다.
안암동5가에 있는 박물관. 고려대학교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 박물관 중 하나로 1934년 도서관 일부 공간에 남창 손진태 선생이 수집한 민속품을 전시하면서 개관했다.
정릉동에 있는 박물관. 명원박물관은 성곡도서관 5층에 있던 국민대학교 박물관과 우리나라 차 문화 보급에 힘써 온 명원민속관을 통합하여 2022년 개관한 박물관이다.
성북동에 있는 미술관. 성북구립미술관은 자치구 최초의 공립미술관으로, 2009년에 개관한 이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한국 근현대미술 중심의 전문성과 미술문화 향유기회의 확장과 공공성을 지향하는 미술관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정릉동에 있는 미술관.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은 한국의 대표적인 조각가 최만린이 30년간 거주했던 정릉 자택을 성북구에서 매입하여 성북구립미술관의 분관으로 조성한 곳이다.
성북동에 있는 박물관. 조선시대 서릉 씨를 양잠의 신(蠶神)으로 모시고 제사를 지냈던 사적 제83호 선잠단지는 우리 조상들이 의생활에 대해 중요하게 인식했음을 상징하는 장소이다.
※ 태그·시설·연령대 정보는 어디가지 자체 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운영시간·가격·시설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각 매장·시설에 확인하세요. 사진은 카테고리 대표 이미지이며 개별 매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