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세종컨벤션센터
· 어진동어진동에 있는 컨벤션센터. 정부세종컨벤션센터는 정부세종청사 내 위치하여 입주기관의 회의·전시·홍보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곳으로 회의·전시동, 지원동, 홍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종에서 박물관·전시로 정리한 16곳이다. 박물관 6곳·공연장 3곳·미술관/화랑 2곳·컨벤션센터 1곳 등이 포함된다.
시설 유형과 한국관광공사 공식 소개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관람시간·휴관일·관람료는 시설별로 상이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1유형) — 이 페이지의 장소 사진 출처입니다.
※ 관람시간·휴관일·관람료는 시설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 동네에서 확인된 16곳을 정리했습니다.
🔥 줄서는집·유명한 곳, ⭐ 지역명소 뱃지는 어디가지 자체 선정 신호이며 방문자수·별점·순위가 아닙니다.

어진동에 있는 컨벤션센터. 정부세종컨벤션센터는 정부세종청사 내 위치하여 입주기관의 회의·전시·홍보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곳으로 회의·전시동, 지원동, 홍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연장. 세종예술의전당은 나성동에 지상5층 지하1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대극장과 첨단 사양의 무대, 음향, 조명시설을 갖춘 세종특별자치시 유일의 전문 공연장이다.
조치원읍에 있는 공연장. 2000년 10월에 개관한 세종문화예술회관은 조치원읍에 위치하며 830석의 대공연장과 295㎡ 규모의 전시실을 운영하며 오랫동안 세종시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조치원읍에 있는 문화원. 세종문화원은 세종 지역의 향토사 연구와 민속 발굴을 통해 선현들의 삶과 지혜를 재조명하며,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금남면에 있는 미술관/화랑. 세종과 대전, 공주를 아우르는 지리적 특성과 함께 자연의 한복판에 자리 잡은 소피아갤러리는 문화 예술을 통해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며, 여유와 기쁨을 주고자 한다.
전동면에 있는 박물관. 지난 2013년 처음 문을 연 세종전통장류박물관은 우리나라 장류 문화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문 박물관이다.
세종동에 있는 박물관. 국립박물관단지 국립어린이박물관은 국내 최초 설립된 국립박물관단지의 5개 박물관 중 처음으로 개관하는 어린이 특화 체험공간이며, 다른 4개 박물관의 주제와 특색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체험할 수 있
나성동에 있는 박물관. 조세박물관은 세금의 역사와 조세제도, 국세행정의 발전과정을 소개하여 세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국내유일의 세금전문박물관이다.
연서면에 있는 박물관. 연기향토박물관은 세종특별자치 시내 출토유물, 전래유물을 모아 만든 박물관으로 1996년 8월 14일 개관했다.
어진동에 있는 전시관. 대통령기록전시관은 역대 대통령과 관련된 기록물을 보존하고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2016년에 개관한 전시 공간이다.
※ 태그·시설·연령대 정보는 어디가지 자체 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운영시간·가격·시설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각 매장·시설에 확인하세요. 사진은 카테고리 대표 이미지이며 개별 매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