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관
· 구룡포읍구룡포읍에 있는 전시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에 위치한 이 건물은 1920년대 가가와현에서 온 하시모토 젠기치가 살림집으로 지은 2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포항시에서 박물관·전시로 정리한 17곳이다. 박물관 4곳·문화시설 4곳·기념관 3곳·전시관 2곳 등이 포함된다.
시설 유형과 한국관광공사 공식 소개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관람시간·휴관일·관람료는 시설별로 상이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1유형) — 이 페이지의 장소 사진 출처입니다.
※ 관람시간·휴관일·관람료는 시설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 동네에서 확인된 17곳을 정리했습니다.
🔥 줄서는집·유명한 곳, ⭐ 지역명소 뱃지는 어디가지 자체 선정 신호이며 방문자수·별점·순위가 아닙니다.

구룡포읍에 있는 전시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에 위치한 이 건물은 1920년대 가가와현에서 온 하시모토 젠기치가 살림집으로 지은 2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구룡포읍에 있는 전시관. 포항구룡포지역 일대가 2007년 과메기특구지구로 지정되어 과메기의 홍보와 품질관리를 위해 2017년 11월에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을 개관하였다.

용흥동에 있는 기념관.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조국이 위기에 처하자 연필 대신 총을 잡고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모인 학도의용군을 기억하고, 이들이 낙동강 전선을 마지막까지 지켜내며 승전했던 영광을

우현동에 있는 문화원. 포항시 북구에 있는 포항문화원은 포항지역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고유문화의 보존, 전승 및 선양을 목적으로 1964년 개관하였다.
흥해읍에 있는 박물관. 영일민속박물관은 점차 사라져 가는 민속유물을 보존하고 이를 후세의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건립된 박물관이다.
환호동에 있는 미술관. 영일만과 포항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포항 환호공원 내에 자리 잡은 포항시립미술관은 2009년 12월 22일 개관하였다.
청림동에 있는 문화시설. 군사 지역이 아닌 민간 지역에 세워져 누구나 자유롭게 찾을 수 있는 해군항공 전문 역사관이다.
호미곶면에 있는 박물관. 등대는 안전한 바닷길을 안내하며 해상 교통을 책임지고 바다에 희망의 빛을 비추는 존재로 오랜 시간 다양한 이야기를 간직해 왔다.
송라면에 있는 기념관. 2001년 개관한 대전 3. 1의거 기념관은 1919년 3월 22일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른 대전리 출신 독립운동가 14인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 태그·시설·연령대 정보는 어디가지 자체 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운영시간·가격·시설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각 매장·시설에 확인하세요. 사진은 카테고리 대표 이미지이며 개별 매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