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 DMZ박물관
· 현내면현내면에 있는 박물관. DMZ박물관은 남북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인 군사분계선과 근접한 민통선 내에 있다.
고성군에서 박물관·전시로 정리한 8곳이다. 박물관 2곳·전시관 2곳·도서관 1곳·문화원 1곳 등이 포함된다.
시설 유형과 한국관광공사 공식 소개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관람시간·휴관일·관람료는 시설별로 상이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1유형) — 이 페이지의 장소 사진 출처입니다.
※ 관람시간·휴관일·관람료는 시설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 동네에서 확인된 8곳을 정리했습니다.
🔥 줄서는집·유명한 곳, ⭐ 지역명소 뱃지는 어디가지 자체 선정 신호이며 방문자수·별점·순위가 아닙니다.

현내면에 있는 박물관. DMZ박물관은 남북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인 군사분계선과 근접한 민통선 내에 있다.
현내면에 있는 박물관. 화진포 관광지구 내에 위치한 해양박물관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 갑각류, 산호류, 화석류, 박제 등 다양한 수중생물들을 볼 수 있는 패류박물관과 어류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내면에 있는 전시관. 화진포역사안보전시관(이승만·이기붕·김일성 별장)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넓은 호수, 명사십리와 청정바다가 한데 어우러진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현내면에 있는 전시관. 통일전망대에서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교훈으로 삼고 민족 화합과 조국의 평화통일을 염원하기 위해 6·25전쟁체험전시관을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다.

간성읍에 있는 문화원. 고성문화원은 지역 문화 창달과 문화복지 증진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진흥을 위한 문화 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토성면에 있는 미술관. 조각미술관 바우지움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조각 전문 사립 미술관으로, 현대 조각의 대중화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치과의사 안정모 박사와 조각가 김명숙 관장 부부가 2015년에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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