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소주전통음식박물관
· 수상동수상동에 있는 박물관. 안동소주전통음식박물관은 안동소주의 역사성과 문화성을 여러 사람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후대에 전수하기 위하여 1995년에 설립되었다.
안동시에서 박물관·전시로 정리한 26곳이다. 박물관 11곳·문화시설 4곳·전시관 3곳·기념관 2곳 등이 포함된다.
시설 유형과 한국관광공사 공식 소개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관람시간·휴관일·관람료는 시설별로 상이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1유형) — 이 페이지의 장소 사진 출처입니다.
※ 관람시간·휴관일·관람료는 시설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 동네에서 확인된 26곳을 정리했습니다.
🔥 줄서는집·유명한 곳, ⭐ 지역명소 뱃지는 어디가지 자체 선정 신호이며 방문자수·별점·순위가 아닙니다.

수상동에 있는 박물관. 안동소주전통음식박물관은 안동소주의 역사성과 문화성을 여러 사람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후대에 전수하기 위하여 1995년에 설립되었다.

풍천면에 있는 박물관. 하회마을 입구에 위치한 하회세계탈박물관은 1995년도에 개관한 한국 최초의 탈 전문 박물관이다.

상아동에 있는 전시관. 안동공예문화전시관은 안동 지역의 공예인들이 만든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며, 공예체험을 통해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도산면에 있는 박물관. 한국국학진흥원의 부속기관인 유교문화박물관은 한국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이를 토대로 국학자료의 기탁을 활성화하려는 목적에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유교전문박물관이다.
풍천면에 있는 도서관. 가일마을은 안동에 남아 있는 많은 전통마을 중에서도 원형 보존이 잘 된 마을로 약 600여 년의 전통과 오래된 삶의 흔적이 지금의 모습과 잘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풍산읍에 있는 전시관. 마애선사유적지는 2007년 안동시에서 ‘마매솔숲 문화공원’ 조성사업 시 매장문화재 발굴조사에서 발견되었다.


명륜동에 있는 공연장. 대동관은 경상북도 북부지역의 문화예술 활동공간으로서 안동시민의 정서의식 함양과 문화예술동호인의 저변확대에 큰 기여하고 있는 시민들의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이다.

도산면에 있는 박물관. * 국내 유일의 유교 전문 박물관, 유교문화 박물관 * 한국국학진흥원의 부속기관인 유교문화박물관은 우리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또 이를 토대로 국학자료의 기탁을 활성화하려는 목적에서
임하면에 있는 기념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2007년 개관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2014년에 경상북도 전체의 기념관으로 승격·확장하여 2017년 6월 30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동부동에 있는 박물관.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은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현재·미래시대에 걸맞은 첨단시스템 기술을 도입하여 전국 최초로 유물들을 전시하지 않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전시관. 안동포전시관은 안동포타운 내에 위치한 전시관으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안동포짜기의 전통을 계승하고 안동 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안동포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풍산읍에 있는 박물관. 안동선비문화박물관은 선비정신을 되살려 인성 함양뿐만 아니라 한국 정신문화를 표상하는 영남의 선비문화유산이 고유한 전통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하고자 2014년 11월 24일 개관한 박물관
풍천면에 있는 박물관. 2019년 향토사학자 권영호 관장에 의해 개관한 안동시역사문화박물관은 폐교된 풍서 초등학교에 위치해 있다.
서후면에 있는 미술관.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송강미술관은 미술관과 박물관, 문학관 등 복합문화공간을 통해 문화, 예술의 장을 마련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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